어머님이 이 사진 보시더니,
인형이 누워있네~ 라고 하심..ㅋㅋ
넘넘 귀엽다 울소윤냥..
인형이 누워있네~ 라고 하심..ㅋㅋ
넘넘 귀엽다 울소윤냥..
요즘 소윤냥은 모든것을 집어서 입에다 넣고 본다..
블라블라 나비인형을 잡아다 더듬이를 입에 막 쑤셔넣고 빤다..
열심히 빨다가 침이 범벅이 된 손으로,,
내 얼굴 구석구석을 만지고..내 볼을 막 꼬집어 뜯는다 =_= 아프다
ㅠㅠ
가뜩이나 백일지나고 슝슝 빠지는 내 머리카락도 막 쥐어 뜯는다..
아프다 ㅠㅠ
애들은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다...벌써부터 물건을 쥐고 빨기까지 하다니..정말 놀랍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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